Man in Love (Hangul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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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itle: 갈증 (A Man in Love) / Thirst (Man in Love) / Galjeung (Man in Love)
From: Don’t Don Album – Repackaged

나의 고백 아침에 눈 떳을 때 보고 싶은 얼굴도
나의 깊은 잠을 깨워버린 사람도
그녀 앞에만 서면 바보 같은 나인 걸
어떤 말도 할 수 없게 숨이 막혀오잖아
너의 머릿결(yeah) 그 손가락(ho-)
그 미소를 짓는 입술 끝까지
[시원] 누구와도 바꿀 수 없는
그녀만의 색깔에 난 빠져버렸어
네 스타일도(yeah) 그 눈빛도(ho-)
독특한 네 말투까지도
내 인생을 바꿀 수가 있을만큼 충분했어
지금 너를 향해 가고 있어
이젠 아무 것도 나의 길을 막을 수가 없는 것도
그녀 만의 한 남자가 되던가 아님
그녀 맘을 내가 훔쳐 버릴까
입 안에서 맴맴 돌아 (내 고백)
미칠 것만 같은 내 심정을 (You know)
아무도 알지 못해 타는듯한 내 목마름도
너의 시선도(yeah) 너의 입맛도(ho)
네가 즐겨듣는 노래까지도
너의 곁에 있는 모든건
나의 관심의 초점이 되고 마는 걸
너의 단점도(yeah) 네 아픔도(ho)
이젠 내 것이 되 버렸어
네 슬픔을 함께 할 수 있는 걸로 행복했어
난 참 어리석은 놈 인걸
너를 향한 어떤 마음도 말할 수 있는 용기가 없어
난 자유로워지고 싶어
네 앞에 다가설 수 있는 나 난 기다려
yeah 얼굴을 바라보네 yeah
니 작은 어깰 감싸 버렸네 yeah
디딜 땅 덩어리 조차 설 곳없네
서서히 타들어가는 입술이 느껴지네 우리 서로
어떤 표현도 yeah 더이상의 어떤 말들로 uh
희뿌연 안개들로 뒤덥힌 깰 수 없던
그건 꿈이였어(꿈이였어)
난 잘 모르지만 사랑을 말하는건 멋진 선물로
내 자신이 선택하는 거야
내 꿈을 나눠줄 수 있는
소중한 사람이 네가 되주길 in my love
Baby 내버려둬 내가 살아가는 길을
네게로 모두 보여줄 수 있게
[기범]가슴이 아파 내 몸이 말라
나 목이 말라 내 물을 달라
더 이상 내 가슴안에 묻어버린
인연으로 끝낼 수가 없어
[기범] 가슴이 아파 내 몸이 말라
나 목이 말라 내 물을 달라
너의 머릿결(yeah) 네 손가락(ho-)
미소를 짓는 입술 끝까지
누구와도 바꿀 수 없는
그녀만의 색깔에 난 빠져버렸어
네 스타일도(yeah) 네 눈빛도(ho)
독특한 네 말투까지도
내 인생을 바꿀 수가 있을 만큼 충분했어
uh-wow! Come on- yeah!
What you want a do?
What you gonna do?
Right here
Super Junior here we go like this come on


~Lyrics Credit: mnet.co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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